노인요양기관 - 성이시돌요양원 -
 
 
게시물 44건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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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달, 마지막 주 화요일이 되면 이시돌에 자장면이 배달 됩니다. 만강홍에서 벌써 10년도 넘게 지원해 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ㅋ…
이시돌요양원 08-27 12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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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시돌 정원이 아름다운 이유~~ 감사합니다.
띤꾸 09-19 1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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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^^
햇살 08-04 9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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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눌음이란 "수눌어간다"는 뜻이 명사화된 말이며, 함께 품을 교환한다는 의미이다. 보통은 농사일을 할 때 이웃끼리 서로 돌아가면서 도와 노동의 교환이 이루…
이시돌요양원 08-27 7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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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나 구성지던지,, 어깨춤이 절로 추게 되었습니다.
이시돌요양원 08-27 7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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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이 더 추워지기 전에 우리 어르신들이 힘껏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이냐면요~~~ 실외 산책,,, 튼튼한 친구들 왔을 때, 기회를 놓칠세라....ㅋㅋ 친구들 고…
띤꾸 09-28 7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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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 어르신 사랑동, 온유동 어르신의 헤어 디자이너 이십니다. 한림,,,에 있는 자매미용실, 오고파 미용실, 또, 한군데는 어느 미용실인지 잘 모르겠네요.…
띤꾸 09-28 6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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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이 시작되던 6월의 자란꽃 필 무렵, 베리따스 봉사자님의 얼굴을 담아보았습니다. 활짝 핀 얼굴들, 자란 꽃 만큼 아름답네요. 늘~~~감사합니다.
띤꾸 09-28 6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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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이면서도, 너무나 편하게 대해 주셔서 어떨땐, 옆집 식구들 같은 생각마저 듭니다. 송글송글 맺힌 땀 이마에, 콧 잔등에, ..... 감사합니다…
띤꾸 09-19 6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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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물 다듬기... 감사합니다.
햇살 01-11 6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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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사활동이 벌써 15년도 넘은 장수 봉사팀입니다. 그러면서도 지금 껏 풋풋함, 싱그러움을....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? 호떡, 맛있게 먹었습니다.
띤꾸 09-28 6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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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주일에 한번.. 그리 하기도 쉽지 않아요. 요양원 어르신을 향한 정성.. 감사합니다.
띤꾸 11-06 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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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들레 홀씨되어~~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함박 웃음 지으며 이시돌 요양원에 들어오시는 민들레 단원님들, 명절 끝나고, 하루는 집에서 쉬시고 싶은 마음…
띤꾸 09-19 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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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르신들의 표정이 이렇게 변했어요~~
띤꾸 09-19 5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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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달 첫째주 일요일이면, 주방 청소를 전담으로 해주십니다. 지난 9월 4일, 25주년 행사를 마치고 후원금이 생겼다며, 한 걸음에 어르신을 위해 생필품을 …
띤꾸 09-19 5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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