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인요양기관 - 성이시돌요양원 -
 
 
게시물 44건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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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 어르신 사랑동, 온유동 어르신의 헤어 디자이너 이십니다. 한림,,,에 있는 자매미용실, 오고파 미용실, 또, 한군데는 어느 미용실인지 잘 모르겠네요.…
띤꾸 09-28 7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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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월 우리 어르신들 생신을 책임지는 좋은인연 봉사팀입니다. 공연도, 멋진 생신상도 선물, 그리고 정성된 마음까지도,,,,, 모두 감사합니다.
띤꾸 09-28 5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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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사활동이 벌써 15년도 넘은 장수 봉사팀입니다. 그러면서도 지금 껏 풋풋함, 싱그러움을....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? 호떡, 맛있게 먹었습니다.
띤꾸 09-28 6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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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이 시작되던 6월의 자란꽃 필 무렵, 베리따스 봉사자님의 얼굴을 담아보았습니다. 활짝 핀 얼굴들, 자란 꽃 만큼 아름답네요. 늘~~~감사합니다.
띤꾸 09-28 6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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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이면서도, 너무나 편하게 대해 주셔서 어떨땐, 옆집 식구들 같은 생각마저 듭니다. 송글송글 맺힌 땀 이마에, 콧 잔등에, ..... 감사합니다…
띤꾸 09-19 6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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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달 첫째주 일요일이면, 주방 청소를 전담으로 해주십니다. 지난 9월 4일, 25주년 행사를 마치고 후원금이 생겼다며, 한 걸음에 어르신을 위해 생필품을 …
띤꾸 09-19 5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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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들레 홀씨되어~~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함박 웃음 지으며 이시돌 요양원에 들어오시는 민들레 단원님들, 명절 끝나고, 하루는 집에서 쉬시고 싶은 마음…
띤꾸 09-19 5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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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시돌 정원이 아름다운 이유~~ 감사합니다.
띤꾸 09-19 1032
6
어르신들의 표정이 이렇게 변했어요~~
띤꾸 09-19 5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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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나 구성지던지,, 어깨춤이 절로 추게 되었습니다.
이시돌요양원 08-27 768
4
수눌음이란 "수눌어간다"는 뜻이 명사화된 말이며, 함께 품을 교환한다는 의미이다. 보통은 농사일을 할 때 이웃끼리 서로 돌아가면서 도와 노동의 교환이 이루…
이시돌요양원 08-27 7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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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번째주 토요일 오후, 이렇게 마사지를 받습니다. 어르신의 피부가 맑은지, 깨끗한지 다 이유가 있다니깐요~~ 감사합니다.
이시돌요양원 08-27 5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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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달, 마지막 주 화요일이 되면 이시돌에 자장면이 배달 됩니다. 만강홍에서 벌써 10년도 넘게 지원해 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ㅋ…
이시돌요양원 08-27 12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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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사촌, 금능에 살다가 이시돌 가족이 되신 많은 어르신이 계십니다. 그래서 부녀회 회원들이 오면, 그냥 딸 같은 느낌.. 감사합니다.
이시돌요양원 08-27 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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